안녕하세요 :)
교육담당자 정수멘토입니다.
학점은행제 계산에서 총학점은 거의 채웠는데
교양학점이 부족하다고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과목을 무작정 추가하기보다
지금 가진 학점이 어떤 학습구분으로
인정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교양학점 부족할 때 확인할 4가지
- 목표 학위의 교양 기준
- 기존 과목의 전공·교양·일반선택 분류
- 중복 과목 여부
- 새 과목의 수강·학점인정 일정
1. 학위별 교양 기준이 다릅니다
교육부장관 명의 학위수여 기준에서
학사는 총 140학점 중 교양 30학점 이상,
2년제 전문학사는 총 80학점 중
교양 15학점 이상이 필요합니다.
전공과 전공필수, 의무 이수 학점도
별도로 충족해야 하므로
총학점이 충분하다는 것과
학위 요건을 갖췄다는 것은 다릅니다.
2. 과목 이름만 보고 교양으로 더하지 마세요
이수한 과목은 선택한 학위와 전공에 따라
전공, 교양, 일반선택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표준교육과정과
학점인정 표준 DB에서 과목을 조회하고,
전적대 성적표가 있다면 과목별로
예상 학습구분을 나눠보세요.
📌 비슷한 이름의 과목을 여러 번 들었다면
중복 인정 여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3. 부족한 학점만큼 수강 순서를 정하세요
예를 들어 학사 교양 30학점이 목표인데
인정 가능한 교양이 21학점이라면,
부족한 9학점을 채울 과목을 검토합니다.
이때 교양으로 분류되는 과목인지,
이미 이수한 과목과 중복되지 않는지,
희망 학위신청 시기 전까지
학점인정이 가능한지를 함께 봅니다.
교양만 채우느라 전공필수나
학위신청 일정을 놓치지 않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4. 최종 인정 결과로 다시 계산하세요
계산기나 성적표로 만든 계획은
수강 전 점검을 돕는 자료입니다.
실제 학습구분과 인정 학점은
학점인정 신청 결과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 확인: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위수여 요건 · 학점인정 표준 DB 안내
내 교양학점은 얼마나 부족할까요?
목표 학위와 전공, 기존 성적표를 기준으로
전공·교양·일반선택 학점을 분류하고
부족한 과목을 학습계획표에 담아드립니다.
교육부 평가인정 교육훈련기관 소속 담당자로서
상담과 학습계획표 작성에
별도 비용이 절대 발생하지 않습니다.


